2026년 이사회·정기총회는 다음달 2일 서울 디노체컨벤션센터에서 개최키로... 2026년 제1차 회장단회의에서 의결 확정
대종회(회장 심상조)는 이달 12일 서울 중구 을지로 30길 47번지 소재 청송심씨대종회 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회장단회의>를 열어, 2026년도 ‘제74회 이사회 및 제56회 정기총회’는 다음달 2일 서울 성동구 왕십리광장로 17번지 소재 디노체컨벤션홀에서 개최키로 의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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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본회의에 앞서 심상조 대종회장은 심언형 재무이사, 심상벽 국제슬로시티 덕천체험휴양마을 사무국장, 심왕섭 前 한국조경협회장, 심부섭 前 청송군 사무관, 심재복 서울대학교 건축학과 출신 건축사 등 5명에게 4세조 악은공(휘 심원부) 청송 재실 경의재 복원 추진위원 위촉장을 수여하였다.
회장단 재적위원 20명중 15명이 출석한 회장단회의는 총괄 사회(司會) 및 2025년 사업실적과 2026년 사업계획 보고는 상억 총무이사, 2025년도 결산 및 2026년도 예산안 설명은 언형 재무이사가 맡았다.
본 회의에서는 전차(前次) 회장단회의 추진사항 보고에 이어, 부의안건 제1호 의안 2025년 사업실적 및 결산 승인의 건, 제2호 의안 2025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승인의 건, 제3호 의안 유공자 등 수상자 선정에 관한 건, 제4호 의안 청주회관 등 매각 및 대체건물 매입의 건은 원안의결하였다. 다만, 제5호 의안 대종회 임원 선출에 관한 건은 격론 끝에 대종회장 추천 관련 일부 자구수정 의결하였다.
이날 제4호 의안에 상정 의결한 정기총회 수상자는 91세이상 종사발전유공자로서 양계사 수호보전에 큰 공적을 세운 전라남도 장성군 남면 거주 심정섭(1935년생, 지성주사공파) 前 장성돈목종회장과 전라남도 곡성군·승주군·영광군의 부군수를 지내고 광주광역시 남구 봉선로에 거주하면서 문중일에 헌신 봉사하신 심진식(1936년생, 인수부윤공파) 유공자 등 2명이 선정되었다.
한편, 2019년 제1회 한마음대회를 앞두고 ‘해외에서 심문위상을 높이고 국위선양에 큰 공적을 남긴 미국 거주 심재길(인수부윤공파도정공 후손) 前 뉴저지주한인회장에게 수여키로한 ‘자랑스런심인상’은 금년 5월 미국-캐나다 일가방문단이 전달키로 의결하였다.
또한, 2026년 서울특별시에서 주관하는 KBS-TV 다큐온 프로그램 4세조 정안공(휘 德符) 한양도성 관련 역사스페셜 제작 유공자 심미경 서울특별시의원, 4세조 악은공(휘 元符) 청송 재실 경의재 복원 유공자 정미진(심부섭 前 청송군 사무관의 부인) 경상북도 청송군의원, 전라남도 장성군 남면에 자리한 4세조 정안공(휘 德符)-5세조 지성주사공(휘 繼年)-지성주사공 장남 6세조 애암공(휘 涓) 3대(3代) 사당 양계사(良溪祠) 보수관리 유공자 심민섭 전라남도 장성군의장, 2세조 합문지후공(휘 淵) 재실 역모재 경내 석물 등 문화재지정 유공자 심금섭 함열종유사 등 4명이 ‘2026년 정기총회 공로패’ 수여대상자로 각각 결정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