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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명사 초청방문...미국 뉴저지 심재길 前 한인회장
글로벌 명가 KIKU 일식집 (왼쪽부터 일곱번째가 심재길 회장 부부)

미국 뉴저지주 심재길 제17대 한인회장은 20191023일 관향 청송에서 개최된 제1회 한마음대회 자랑스런 심문인상수상자로 결정되었으나 일정상 참가하지 못해 금번 해외방문을 통해서 마침내 시상했다.

심재길 회장에 관한 기사를 공유해 보면, 청송심문을 빛낸 자랑스런 일가임을 알 수 있다.

글로벌 명가 KIKU 일식집 체인점을 소유한 심재길 회장은 전라남도 곡성 출신 청송 심씨 인수부윤공파 25세손이다.

이날 재길 회장은 KIKU 본점에서 종업원 6명을 대기시키고, 일가방문단 차량이 도착하자 심재길 회장 부부가 반갑게 맞이해 주셨다. 2층 특별실 환영만찬에서 인사말을 통해 많은 일가 여러분이 방문해 주신 것은 처음이며, 반갑고 고맙습니다. 그동안 총무이사 상억 대부님과는 여러번 소통하고, 신문으로 일가 소식과 동정을 듣다가 오늘 심상조 대종회장님, 심상국 부회장님 등 많은 일가분들이 함께해 주시니 감개가 무량하고, 이 순간은 오래 기억될 것입니다특히, 저에게 자랑스런 심문인상을 수여해 주시니 심문의 일원으로서 더욱더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동안 청송 심문의 일원으로서 열심히 살아왔지만, 앞으로 자랑스런 문중의 위상을 높이고 국위선양을 위해 남은 여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오늘 방문해 주신 일가분, 그리고 모든 심문에게 감사 드립니다.’며 감정이 북받치는듯 중간중간에 눈물을 삼키셨다.

환영사가 끝나자 참석 일가분들은 박수를 보내며 뜨거운 친족애(親族愛)에 감격해서 눈물을 삼키는 모습도 엿보였다.

이어서 심상조 대종회장은 답사 인사말을 통해서 평소 말씀만 듣던 심재길 회장님을 직접 만나 뵙고, 부부의 특별히 환대를 받으니 가슴이 멍멍합니다. 일찍이 해외개척자로 나서서 성공하신 모습에 자부심을 느끼고, 심재길 회장님의 자랑스런 심문인상수장자 심사에서 회장단회의, 이사회, 정기총회에서 모두가 찬성하는 이유를 알게 되었습니다정말 자랑스런 심재길 회장님에게 축하와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왼쪽부터 심명철, 심규창(재 뉴저지주), 심동섭 철원종회 총무이사, 심순기(안동), 심대실(서울), 심상억 총무이사, 심재길 KIKU회장, 심상조 대종회장, 심상국 대종회 부회장 겸 봉익대부공종회장, 심상경 진천월촌종회장, 심갑섭 주성지사공종회 이사, 심재섭 주) 우리 회장, 심광석 광주부윤공파선산종회장, 심충현 광주부윤공파선산종회 총무이사

이 드라마틱한 일가()의 환대를 어찌 잊을 소냐!

금번 해외방문 도예명인 15수관 일본 가고시마 주재 대한민국명예총영사에 이어 두 번째 해외방문이다. 감동의 순긴에 함께한 분들의 사진을 공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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