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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심혜진 현대캐피탈 사원, 전무 심장수 본부장, 심상억 대종회 총무이사, 심기태 세무사, 심성진(輔) 현대캐피탈 매니저 |
청송심씨 26세손 심장수 본부장은 2022년 전무로 승진하여 현대캐피탈 Auto 본부장에 임명되었다. 1966년생 심 본부장은 경상남도 남해군 서면 금곡마을 출신으로서 부산광역시 중구 소재 해광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부산대학교에 진학했다. 한때 친동생 억수씨는 현대자동차 임원으로 승진하여, 현대그룹 두형제 임원으로 널리 알려지기도 했다.
서울 태생 심진성 매니저는 26세손으로서 충청남도 홍성이 선대 고향이며, 심 본부장 직속 매니저로 재직하고 있다.
청송심씨 족보수단 등재 문의를 계기로 연락하게된 심혜진 사원은 25세손으로서 전라북도 익산 출신이며, 아버지 심 서기관은 익산시청에 재직중이다.
현대캐피탈 본사 Auto 본부에는 심 본부장을 비롯해서 현재 청송심씨 10여명이 재직중이며, 상·하반기별 청송심씨 친목모임을 가지고, 상호 우애와 배려의 직장분위기를 조성하고 있다. 심 본부장은 직장내에서 인기있는 직장상사로 평가 받으며, 동료 사원으로부터 존경과 사랑을 받는 후덕한 임원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