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지파종회소식 > 지역종회
심용현 전북배드민턴협회장, “2027세계선수권 유치 자신있다”
심용현 전북배드민턴협회장

배드민턴으로 세계 하나된 축제 한마당 성공

이번 대회 개최를 계기로 배드민턴 메카 전북에 큰 힘이 됐습니다

심용현 전라북도배드민턴협회장은 2023월드시니어배드민턴선수권대회가 치러지는 동안 기쁨과

레임으로 가득했다.

지난 아태마스터즈대회 이후 곧 이어진 세계대회였기 때문에 더욱 그러했다.

대한민국에서 처음 유치한 대회이면서도 세계배드민턴연맹(BWF)과 대한배드민턴연맹이 직접 대회 운영을 들여다 보기 때문에 안전사고 등 성공적인 대회를 위해 한시도 앉아있지 못했다.

배드민턴이 전 세계적으로 어느 종목보다도 인기가 높기 때문에 경기장 열기도 뜨거웠습니다

은퇴선수 등 동호인들이 참여한 대회는 배드민턴으로 화합과 우정을 다지는 큰 의미를 가졌다. 개최지에서 2년마다 다시 만나 실력을 확인하고 국가의 명예를 걸고 나서는 20년 역사를 가진 배드민턴 권위를 상징하는 대회다.

심용현 회장은 지난 스페인 대회에 직접 선수로 참여해 대회 운영 전반에 대해 점검하고 꼼꼼히 준비해 왔다. 대회 경기도 경기지만 전주의 맛과 멋을 알리기 위해 전주시와 함께 총력을 기울였다.

대회에 참가한 뉴질랜드 Marie Hemingway씨는 대회에 참가하게 돼 너무 기뻤고 평생 잊지 못할 것이라며 세계 배드민턴 친구들과 경기를 펼쳐 재미있었고 관광을 하면서 얻은 전주의 아름다움도 추억으로 꼭 간직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무엇보다 배드민턴에 관심과 열정을 보여 온 우범기 전주시장의 지원과 협조도 대회 빛을 더했다. 대회 유치부터 마무리까지 큰 공을 세운 송영진 전주시의회 문화경제위원장도 큰 몫을 했다. 자셈 칸소 BWF 부회장 역시 큰 대회를 치러 온 전주에 엄지 척을 내밀며 2027세계선수권대회 유치에 나선 전북배드민턴협회에 적극적 지원을 약속한 것으로 전해졌다.

심 회장은 그간 대회를 치러내면서 2027세계선수권대회 유치에 대한 자신감을 나타냈다.

심용현 회장은 이번 대회를 위해 함께 한 김택규 대한배드민턴협회장과 김종웅 전무이사, 협회 관계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앞으로 2027세계선수권대회를 꼭 전주에 유치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복정권 기자

뒤로가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