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검색
대종회소개
icon bar
대종회소식
icon bar
지파종회소식
icon bar
종보기사
icon bar
인터넷족보
icon bar
뿌리탐구
icon bar
정보자료실
icon bar
열린마당
icon bar
대종회소개
회장인사말
대종회연혁
조직기구표
임원명단
파종회
지역종회
총회사무실
대종회약도
대종회소식
공지사항
기부찬조
행사안내
지파종회소식
파종회
지역종회
종보기사
승진및수상
경조사
문화예술
연재
기타
인터넷족보
추가등재안내
수단작성방법
수단작성[견본]
자주하는질문
인터넷족보검색
뿌리탐구
성씨본원
시조묘소
시조와본관
사적비명
항렬표
가장해설
향사일
계보도
족보간행내역
선대사적
향사서원
현조록
현조년보
전국재실
문화재
방목향사
읍지향교지
현재심사정
정보자료실
정보자료실
청송심씨종보
동영상자료실
제사상식
열린마당
열린마당
상단여백
종보기사
(전체 368건)
[연재]
숭조돈목 투철하신 대종회장님
심동섭 대종회 부회장 / 악은공 종회장 / 성균관 원임부관장 사람이 사는 세상은 평등하지 못하다. 부유한 가정에서 태어나 잘나고 많이 배우고 출세를 한 사람이 있는가 하면, 가난하고 못 배우고 한평생을 찌들고 어렵게 사는 사람도 있다. 모두들 타고난 운명이라 하지만 다른 운명을 사는 데에는 여러 가지 요인이 있을 것이다. 세상을 살다보면 다 그런 것은 아니겠지만 부유하고 출세한 사람들은 어렵고 못사는 사람들을 무시하고 소홀히 대하는 경우가 더러 있다. 놀부가 흥부에게 그러 했듯이 형제간이나 일가친척은 물론 사회구성원들 간에도 흔히 ...
청송심씨 종보
|
2019-08-01
라인
[연재]
3화- 일송상공(諱: 喜壽 11世祖 )과 기생 일타홍의 사랑
3. 떡거머리 심총각이 장가를 가다 그리고 며칠이 지났다. 일타홍은 노마님을 찾아가 도련님에 관한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도련님이 처녀장가를 드셔야 한다고 말하였다. 이 말을 듣던 노마님은 깜짝 놀라며 다시 물었다. “그 애를 장가를 들라는 말이냐? 그럼 너는 어쩌고...” 사실 노마님으로서는 망나니 같던 아들을 지금처럼 훌륭히 이끌어 주고 또 어려운 살림을 한마디 불평 없이 이끌어 나가며 나까지도 정성껏 돌보아주던 더 없는 착한 며느리인데 격식 때문에 아들을 또 장가를 들여야 한다니 기막힌 노릇이었다. 그리고 일타홍이 그런데 ...
청송심씨 종보
|
2019-07-22
라인
[기타]
학술세미나 개최-임진왜란 의병장 심우신(沈友信)
심우신 장군 지난 5월 25일(토) 김포아트빌리지 아트센터 다목적홀에서 김포시 주최 김포문화원 (원장 이하준) 주관으로 임진왜란 의병장 심우신 장군 학술 세미나가 개최되었다.이번 학술 세미나는 김포출신 임진왜란 의병장인 심우신 장군을 집중 조명하고 과거의 역사를 통해 김포의 우수성과 자긍심을 대내외에 홍보하고자 개최되었다. 이날 세미나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류지만 국사편찬위원회 김포시사료조사위원, 신안식 건국대학교 교수의 발제가 진행됐으며, 발제에 이어 한동현 한국외국어대학교 교수, 홍성식 인천재능대학교 교수의 심도 있는 토론이 이어...
청송심씨 종보
|
2019-05-27
라인
[연재]
1화-일송상공(諱: 喜壽 11世祖 )과 기생 일타홍의 사랑
1. 일타홍·심희수(喜壽)와의 만남 공의 휘는 희수(喜壽)요, 자는 백구(伯懼)이며 호는 일송(一松)이니 청송심씨로 고려조 때 위위시승(衛尉寺丞) 홍부(洪孚)의 주손이다. 3대를 전하여 청성백(靑城伯)이신 덕부(德符)와 안효공(安孝公)이신 온(溫)과 공숙공(恭肅公)이신 회(澮) 3대는 정승으로 음덕이 역사에 실려있다. 고조의 휘는 원(湲)인데 내자시판관(內資寺判官)으로 증직이 좌찬성(左贊成)이고, 증조의 휘는 순문(順門)인데 의정부사인(議政府舍人)으로 증직이 영의정(領議政)이다. 조부의 휘는 봉원(逢源)이고, 호가 효창(曉窓)이며 ...
청송심씨 종보
|
2019-07-17
라인
[연재]
2화- 일송상공(諱: 喜壽 11世祖 )과 기생 일타홍의 사랑
2. 심총각 잠에서 깨어나다 심총각은 반색을 하며 “어때 어머님의 허락을 받았는가?” “네! 마님의 허락을 받았사옵니다.” “그래! 그러면 오늘부터 날마다 너와 함께 지낼 수 있겠지.” 심총각은 염불에는 마음이 없고 잿밥에만 마음이 있는지 힘께 사는 것부터 따지고 나선다. “도련님은 정말로 글공부를 할 결심은 하셨사옵니까?” “물론이지 장부 일언이 중천금이라 하지 않았던가?” 일타홍은 그 대답을 듣고 싶었다. 비록 더벅머리에 총각이기는 하나 남아의 기백과 긍지는 살아있는 듯 보였기 때문이다. 일타홍은 짐짓 정색을 하고 “소첩이 도련...
청송심씨 종보
|
2019-06-25
라인
[기타]
日 사쓰마야키 14대 심수관 별세
초등학교 입학식을 마치고 돌아온 14대 심수관(沈壽官)을 아버지 13대 심수관이 도자기 작업실로 불렀다. 바늘을 꽂은 흙덩어리를 물레 가운데 올려놓고 돌렸다. 물레는 도는데 바늘은 움직이지 않았다. "움직이는 물레 속에서 움직이지 않는 심을 찾는 것이 앞으로 네 인생이다." 아들은 훗날 그 말이 '조선 도공(陶工)의 피와 기술을 이어받은 정체성'에 대한 가르침임을 깨닫게 된다. 일본의 조선 도공 후예이자 한·일 문화 교류의 가교로 불린 심수관가(家)의 제14대 심수관(92·사진) 선생이 16일 폐암으로 별세했다. 일본 이름은 오사코...
청송심씨 종보
|
2019-06-18
라인
[경조사]
심의락 명예회장 별세
지난 4월5일 제4대 대종회 회장을 역임하신 심의락(악은공) 명예회장께서 숙환으로 별세하셨다.
청송심씨 종보
|
2019-04-24
라인
[기타]
심수관가 탐방기
고향을 떠난 지 420년, 그래도 심문의 뿌레기는 강했다 - 심규선 인터넷종보편집위원장 - 임진왜란 때 일본에 끌려간 도공의 후손으로 일본을 대표하는 도자기 명가인 사쓰마야키(薩摩燒)의 14대 종가 심수관(沈壽官) 씨가 일본인 2001명과 함께 다음 달 한국을 찾는다. 내달 10일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리는 한일직능문화교류회에 참석하기 위한 것. 심 씨는 이 대회의 일본 측 실행위원장이다. 한일직능문화교류회는 2002년 월드컵 한일 공동 개최 성공을 위해서는 민간교류와 협력이 중요하다는 뜻에서 올 초 기획됐다. 필자가 동아일보 도쿄특파...
청송심씨 종보
|
2019-03-27
라인
[연재]
할아버지가 들려주는 우리 청송심가 이야기(8)
얘야, 너는 아버지를 죽게 한 원수를 보게 되면 어떠한 말을 할 것 같니? 우리 청송심문(靑松沈門)이 배출한 소헌왕후(昭憲王后, 1395∼1446)는 역대 많은 왕후 중에서 가장 어진 왕후로 이름 나 있어. 소헌왕후는 우리나라 역사를 통틀어 가장 훌륭한 임금이라고 칭송받고 있는 세종대왕의 부인이야. 세종대왕이 훌륭한 일을 많이 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격려해준 분이 바로 소헌왕후였어. 소헌왕후의 할아버지는 청성백 덕부(德符)이시고, 아버지는 영의정을 지내신 온(溫)이셔. 소헌왕후는 세종대왕이 임금이 되기 전 충녕대군으로 있을 때에 그...
청송심씨 종보
|
2019-03-20
라인
[기타]
청송군-심수관가 한・일 다도교류회 오는 10.11일 개최
올해 4회째를 맞는 청송군-심수관가의 한・일 다도문화교류회가 오는10월 11일 11:00 청송 문화관광 단지 내 민예촌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청송군이 조선 도공(朝鮮 陶工) 400년 혼을 잇는 세계적인 도예 가문인 심수관가와 매년 지속적인 다도교류를 통해 청송백자의 우수성과 군민 다도문화 보급 그리고 우리 심문의 본향(本鄕)인 청송의 역사문화와 관광 이미지를 높이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청송심씨 종보
|
2018-09-30
라인
처음
이전
31
32
33
34
35
36
37
마지막
많이 본 기사
line
2026년 시조 문림랑공(휘 洪孚) 춘향제 봉행
line
젊은 CEO 한마음대회 운영위원 위촉식
line
조선후기 천재화가 현재(玄齋)심사정(沈師正)
line
沈효정(보경) 한국화 화가
line
인터넷족보 열람안내
여백
추천뉴스
line
4세조 청성백 정안공(휘 德符) ‘2026년 丙午 추향제’ 봉행
line
3세조 청화부원군(휘 龍) 안성묘소 추향제 봉행
line
지난 6월 퇴임한 민선 3선 沈敏 임실군수 초헌관 복무...2세조 합문지후공(휘 淵) 남당산묘소 추향제
line
제8기 청심장학생 소개
line
화가 심상훈 작품
line
2025년도 제73회 대종회 이사회 및 제55회 정기총회 개최
line
제74회 이사회 및 제56회 정기총회 개최 공고
line
사진작가 심준섭 작품
line
화가 심보경 작품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