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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818건)
[공지사항] 청송심씨 대종회 인터넷종보 운영 시작
대종회 사무실에서 - 심대평 회장님 일가 여러분, <청송심씨 대종회 홈페이지>에 방문해주신 것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저는 지난해 대종회장이 된 이후로 대종회가 발전하려면 젊은 청장년층이 대종회에 관심을 갖도록 해야만 한다는 판단을 내렸습니다. 어떻게 그들의 관심을 대종회로 유도할 것인가. 결론은 인터넷으로 접근 가능한 종보(웹진)를 만들어야 한다는 결론에 도달했습니다. 곧바로 종보위원회를 구성하고, 이 분야에 밝은 일가분들을 모셔 인터넷 종보를 준비해왔습니다. 여러분이 지금 보시고 있는 이것이 바로 '청송심씨 ...
청송심씨 종보  |  2019-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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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안내] 인수부윤공파 울산내금위(11世 휘: 황(諱: 滉))종회 방문
7월 16일 한마음대회 집행부는 심대평 대종회회장을 모시고 인수부윤공파 울산내금위종회를 방문하였다. 울산의 일가 40여 명이 모인 가운데 한마음대회의 취지와 행사에 대한 세부계획 설명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울산내금위종회 입향조는 10世 예문관(한림원학사)을 지낸 학사공(諱: 光衡)과 큰 아들 내금위공(諱: 滉) 父子 이시다. 이 두 분께서 연산군 4년(1498) 무오사화로 인해 지금의 울진 돋질산(남구 여천동)으로 추정되는 목숙도란 곳에 유배되셨다. 유배된 배경으로 훈구파에 속한 학사공은 연산군이 사초를 열람하려하자 이를 반대...
청송심씨 종보  |  2019-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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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1화-일송상공(諱: 喜壽 11世祖 )과 기생 일타홍의 사랑
1. 일타홍·심희수(喜壽)와의 만남 공의 휘는 희수(喜壽)요, 자는 백구(伯懼)이며 호는 일송(一松)이니 청송심씨로 고려조 때 위위시승(衛尉寺丞) 홍부(洪孚)의 주손이다. 3대를 전하여 청성백(靑城伯)이신 덕부(德符)와 안효공(安孝公)이신 온(溫)과 공숙공(恭肅公)이신 회(澮) 3대는 정승으로 음덕이 역사에 실려있다. 고조의 휘는 원(湲)인데 내자시판관(內資寺判官)으로 증직이 좌찬성(左贊成)이고, 증조의 휘는 순문(順門)인데 의정부사인(議政府舍人)으로 증직이 영의정(領議政)이다. 조부의 휘는 봉원(逢源)이고, 호가 효창(曉窓)이며 ...
청송심씨 종보  |  2019-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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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제4차 청송심씨대종회 회장단회의 개최
한마음대회 운영본부장 인사 / 신임감사 선임장 수여 지난 7월 9일 있었던 제4차 회장단회의는 20명 정원 중 13명의 임원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다. 이날 심대평 대종회장은 신임감사 (심종혁, 심충진, 심달훈) 3명에게 선임장을 수여 하였고, 심상억 한마음대회 운영본부장의 한마음대회 기본계획 설명과 함께 이번 행사가 성공할 수 있도록 회장단에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하였다.
청송심씨 종보  |  2019-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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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안내] 청송심씨 좌승지공(諱:淑) 임피종회 방문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좌승지공 재각. 애국지사 심재순 묘소. 화산중학교. 영월공 재각 전국대회 성공을 위한 전북지역 방문설명회 지난 7월 7일 심대평 대종회장과 한마음대회 집행부는 전북지역 일대 좌승지공 임피종회 및 심재순 독립투사 전승기념비, 영월공 재각, 그리고 화산중학교 방문을 일정으로 하여 한마음 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발걸음을 하였다. ◉ 좌승지공 묘소 참배 좌승지공은(12세 휘:숙(諱:淑)) 안효공 7대손으로 1589년 선조22년에 출생하시어1636년 48세에 군자감 주부직을 내려놓고 취성산 기슭에 입향하여 세거지로 ...
청송심씨 종보  |  2019-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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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안내] 「청송沈氏 한마음대회」 추진을 위한 전국순회 < 광주부윤공파 선산종회 방문 >
선산종회 건물앞에서 / 공숙공 시묘암 한마음대회 집행부는 7월2일 심대평 대종회장을 모시고 대구 선산종회를 방문하였으며, 종회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마음대회 설명회를 가졌다. 오후에는 공주에서 구미시 해평면 월곡리로 천장하신 광주부윤공파 14세(諱:棇)의 묘소를 참배하고, 고아읍 공숙공(諱:澮)의 양부이신 강주부공 묘소 참배와 공숙공께서 시묘 살이를 하시던 시묘암을 둘러보았다.
청송심씨 종보  |  2019-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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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안내] 「청송沈氏 한마음대회」 추진을 위한 전국순회 < 대구청장년회 >
청송심씨 한마음대회 집행부에서는 7월 2일 심대평 대종회장을 모시고 대구 청장년회를 방문하여 회원 6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이번 행사에 대한 설명회를 가졌다.
청송심씨 종보  |  2019-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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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2화- 일송상공(諱: 喜壽 11世祖 )과 기생 일타홍의 사랑
2. 심총각 잠에서 깨어나다 심총각은 반색을 하며 “어때 어머님의 허락을 받았는가?” “네! 마님의 허락을 받았사옵니다.” “그래! 그러면 오늘부터 날마다 너와 함께 지낼 수 있겠지.” 심총각은 염불에는 마음이 없고 잿밥에만 마음이 있는지 힘께 사는 것부터 따지고 나선다. “도련님은 정말로 글공부를 할 결심은 하셨사옵니까?” “물론이지 장부 일언이 중천금이라 하지 않았던가?” 일타홍은 그 대답을 듣고 싶었다. 비록 더벅머리에 총각이기는 하나 남아의 기백과 긍지는 살아있는 듯 보였기 때문이다. 일타홍은 짐짓 정색을 하고 “소첩이 도련...
청송심씨 종보  |  2019-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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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대종회 회장단 명단
6월14일 회장단회의에서 선임된 대종회 회장단 직책 성명 명예회장 심갑보 회장 심대평 부회장 심상국 심동섭 심상현 심상우 심대섭 심정구 심무섭 심충택 심석문 심규화 심장식 심능광 심현근 심재규 심재덕 감사 심달훈 심종혁 심충진
청송심씨 종보  |  2019-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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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日 사쓰마야키 14대 심수관 별세
초등학교 입학식을 마치고 돌아온 14대 심수관(沈壽官)을 아버지 13대 심수관이 도자기 작업실로 불렀다. 바늘을 꽂은 흙덩어리를 물레 가운데 올려놓고 돌렸다. 물레는 도는데 바늘은 움직이지 않았다. "움직이는 물레 속에서 움직이지 않는 심을 찾는 것이 앞으로 네 인생이다." 아들은 훗날 그 말이 '조선 도공(陶工)의 피와 기술을 이어받은 정체성'에 대한 가르침임을 깨닫게 된다. 일본의 조선 도공 후예이자 한·일 문화 교류의 가교로 불린 심수관가(家)의 제14대 심수관(92·사진) 선생이 16일 폐암으로 별세했다. 일본 이름은 오사코...
청송심씨 종보  |  2019-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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