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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801건)
[기타] 서울고 선발 심규진,
서울고 심규진 선수 지난 8 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 제 75 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 ’ 16 강 물금고와 서울고의 경기가 열렸다 . 서울고는 선발 투수로 마운드에 오른 심규진 선수가 4 이닝 5 안타 무 4 사구 2 삼진 무실점의 호투를 펼친데 힘입어 7 회 콜드게임 승리를 거뒀다 . 심규진 선수 (3 학년 , 18 세 ) 는 키 186cm 몸무게 88kg 으로 우투우타 투수로 활약하고 있다 .
청송심씨 종보  |  2021-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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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심광보 경남교총 회장 "아이톡톡은 불편, 학생의회는 갈등 초래"
심광보 경남교총 회장 " 교육은 좌나 우에 치우쳐서도 안 되고 어느 날 갑자기 크게 변화를 줘서도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 교육의 방향이 잘못 설정됐을 때 그 피해는 고스란히 아이들에게 돌아가기 때문이죠 ." 심광보 경남교총 회장 (58· 김해 율하초등학교 교장 ) 은 오는 12 월 재선 임기 6 년을 마무리한다 . 그는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코로나 19 가 가져온 변화 , 그리고 이념에 치우친 경남 교육정책에 상당한 우려를 표명했다 . 박종훈 경남도교육감이 추진해온 경남교육 전반에 대해 그는 " 혁신적으로 새롭게 추진하는 정책도...
청송심씨 종보  |  2021-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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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진및수상] 서울동부지검장 沈우정, 서울남부지검장 沈재철 쌍두마차
지난 6 월 4 일자 법무부 인사발령에 의거 沈 우정 법무부 기획조정실장이 서울동부지방검찰청 지검장으로 영전하였다 . 이로써 청송 沈 씨는 沈 우정 서울동부지검장 , 沈 재철 서울남부지검장 등 2 명의 서울지역 지검장을 차지하게 되었다 . 심우정 서울동부지검장 심재철 서울남부지검장
청송심씨 종보  |  2021-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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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심천보 심훈선생기념사업회 이사장 인터뷰
“《상록수》모델인 아버지, 바보처럼 사셨지만 이제는 이해” 《상록수》는 한일병합 후 사반세기가 지난 1935년에 발표됐다. 동아일보 창간 15주년 기념 장편소설공모 당선작으로 5개월 동안 동아일보에 연재됐다. 이광수의 《흙》(1932), 김유정의 《봄봄》(1935), 박화성의 《고향없는 사람들》(1936)과 함께 그 시기를 대표하는 농민문학이다. 상록수는 소설인 동시에 충청남도 당진에 정착한 청송 심씨 가족의 스토리이기도 하다. 심훈은 경성제일고보(현 경기고) 재학 중 3·1 운동에 참여했다. 서울 서대문형무소에서 8개월간 수감됐다...
청송심씨 종보  |  2021-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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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기후변화는 발등의 불…심문부터 관심을”
심재한 종보 편집위원 (전남대 석좌교수) 싱그러운 오월이다. 하지만 언제부터인가 예부터 내려오는 계절의 정취가 변하면서 봄에는 유난히 심한 알레르기를 겪었고 얼마 전에는 이상한파가 몰려와 농작물 의 화분매개에 나쁜 영향을 끼쳤다. 매화를 시작으로 순서대로 피우던 꽃들도 거의 동시에 개화해 오월의 싱그러움을 느끼기도 전에 여름에 들어선 느낌이다. 화학자인 나는 평소 ‘녹색화학’이라는 기치를 내걸고, 실험실에서 유해물질을 분석할 때도 에너지는 적게 쓰고 폐용매나 폐기물도 적게 발생시키는 방안을 고민하고 있다. 4월 22일은 ‘지구의 날...
청송심씨 종보  |  2021-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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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종회] 지파종회 인사발령
청송심씨 종보  |  2021-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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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심문의 대표기업 선광,‘기업은 인격체’라는 믿음으로 성장
창립 100년 바라보며 해외 진출 준비… 3대 걸쳐 대종회 발전 큰 공 인천신항에 새로 만든 선광 신컨테이너터미널 선광은 인천 중구에 본사를 두고 인천신항, 군산, 평택 등 서해안 권역을 중심으로 양곡 사일로(Silo), 컨테이너터미널 등 항만하역과 연계된 물류사업 등을하는 종합 물류기업이다. 1948년 창업주인 고(故) 심명구 회장이 조선(朝鮮)과 광복(光復)에서 한자씩 따서 사명(社名)을 짓고 사업을 시작한 지 올해로 73년이 됐다. 현재는 명구 회장의 장남인 장식 회장과 차남인 충식 부회장이 경영하고 있고, 명구 회장의 동생인...
청송심씨 종보  |  2021-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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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상록수》쓰신 마음으로《우리는 누구인가》를 썼다”
심훈 일가 종손 심천보 이사장…보수 각성 촉구한 책으로 화제
청송심씨 종보  |  2021-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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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위화도 회군’ 결의 현장, 14세기 청성백(휘 沈德符) 그림 나왔다
장수군도 (왼쪽부터 沈덕부 할아버지, 이성계, 이지란) 627년 전 위화도 회군 현장에 있던 장수 셋의 초상이라는 그림이 나타났다 . 출정을 앞두고 찍은 기념사진인 셈이다 . 화면 중 3 인은 훗날 역성혁명의 주역들이다 . 가운데가 이성계 (1335~1408) 라고 한다 . 좌 이지란 (1331~1402), 우 심덕부 (1328~1401) 가 호위하고 있다 . 용과 호랑이 등 용맹의 상징들도 보인다 . 비단에 채색하고 장지로 배접한 이 그림 (90×160 ㎝ ) 의 제목은 ‘ 장수군도 ( 將帥軍圖 )’ 다 . 1000 년을 간다는 ...
청송심씨 종보  |  2021-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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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제3기 (재)청심장학회 장학생들의 소감과 포부
청송심씨 종보  |  2021-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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